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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마디탄탄의원, 전문의 5인 협진 체제로 통합 진료 역량 강화

공덕마디탄탄의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전문의 5인으로 구성된 협진 체제를 본격화하며, 보다 수준 높은 통합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덕마디탄탄의원 측은 각 분야 전문의가 함께 진료에 참여하는 다학제 협진 방식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다각도로 살피고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같은 증상이라도 척추, 관절, 신경, 통증 등 어느 영역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치료 접근이 달라지기 때문에, 여러 분야의 전문의가 한자리에서 의견을 나누는 협진의 가치는 더욱 크다고 전했다.

정민지 대표원장은 “병원 측은 통증이 나타나는 위치와 실제 문제가 되는 구조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은 만큼, 여러 전문의의 시각을 종합해 진료할 때 진단의 정확도와 회복 속도를 함께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더 훌륭한 진료를 위해서는 한 명의 전문의가 모든 것을 판단하기보다, 각 분야 전문의가 협력해 환자의 상태를 입체적으로 살피는 과정이 중요하다. 전문의 5인 협진 체제를 통해 초기 진단부터 치료, 치료 후 케어까지 빈틈없는 통합 진료를 이어가고자 한다. 한 분의 환자를 두고도 서로 다른 전문 영역의 시각이 더해질 때, 놓치기 쉬운 원인까지 함께 살필 수 있다”고 전했다. 

정민지 원장은 “개원 2주년은 그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주민 누구나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진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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